1986 — 2026
李中本
1986년, '이' 씨 성을 가진 창업주의 선구자 정신과 중국요리의 본질을 담아 시작된 이름 – 이중본.
이중본은 1986년 개점 이래, 중국 북경과 사천의 정통 요리를 바탕으로 '맛으로 표현된 또 하나의 예술'이라는 철학을 실현해왔습니다. 예술가가 백지 위에 혼을 담듯, 우리는 한 접시의 요리에 진심과 정성을 담아 고객님께 선보입니다.
수십 년간 축적된 경험과 깊은 연구를 바탕으로, 이중본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켜왔습니다.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, 그리고 품격 있는 한 끼의 의미를 아는 이들을 위해 오늘도 정성을 다해 한 접시 한 접시를 완성합니다.
- 1986 10월
정통 중국요리 이중본 개점
전주 예술회관 맞은편 — 한 그릇의 신뢰가 시작된 자리입니다.
1986년 무렵, 옛 매장 입구
창업 당시 직원들 - 1990
청년의 꿈이 시작된 곳
1990년의 주방 — 한 청년의 꿈이 여기서 자라, 지금의 이중본으로 이어졌습니다.
1990년 주방, 젊은 날의 전무 - 1991 – 1992
이중본 상표 등록
이름 석 자를 지키기 위해 상표권을 출원해 1992년 9월 16일 등록을 마쳤습니다. (상표등록번호 4100175500000)
- 1996
중화산동 새 터에 첫 삽
지금의 성채 건물이 뼈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.
건축 중인 성채 (1996) - 1997 1월
확장 이전 — 성채 시대의 시작
새로 지은 성채 건물로 확장 이전하며 이중본의 본격적인 중화산동 시대를 열었습니다.
갓 완공된 이중본 (1997) - 1999
세기가 바뀌기 전의 연회장
1999년의 2층 연회장 - 2000 11월
고객 전용 주차장 증설
멀리서 오시는 손님을 위해 주차 공간부터 넓혔습니다.
- 2002
별궁 증축, 전관 리모델링
6월 1층 별궁을 증축하고, 9월 영업장 전체를 새로 단장했습니다.
- 2005 7월
첫 홈페이지 오픈
- 2006 9월
2층 연회장·홀 리모델링
2006년의 연회장
2006년의 별궁 - 2007
관광편의시설업 지정 · 친절서비스 대상
1월 관광편의시설업으로 지정되고, 친절서비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. 9월에는 1층과 조리실을 다시 매만졌습니다.
친절서비스 대상 시상식
2007년의 별궁
2007년 1층 리모델링 공사 - 2010 12월
모범업소 우수상
모범적인 식단 운영으로 시민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해 전주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.
모범업소 우수상 시상식 (2010. 12. 28) - 2013
주방 개선 공사
보이지 않는 곳부터 — 주방 설비를 대대적으로 손봤습니다.
2013년 주방 공사
2013년의 연회장 - 2016
함께 오래 일하는 집
공간을 가꾸는 일만큼,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도 마음을 썼습니다.
2016년의 별궁
팀웍 강화 활동 - 2017 – 2018
이중본 가족 신년회
한 해를 함께해 준 직원들 — 이중본이 "가족"이라 부르는 사람들입니다.
2017년 가족 신년회
2018년 가족 신년회 - 2020
함께 견딘 해
코로나 상생 협의에 나서고, 지역에 기부로 마음을 보탰습니다.
코로나 상생 협의
지역 기부 - 2022
눈 내린 이중본
2022년 겨울 - 2026
창립 40주년
새로 단장한 주방과 함께 마흔 번째 해를 맞이합니다.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.
2026년, 새 단장을 마친 주방
Since 1986
한 그릇에서 시작된 신뢰,
마흔 해를 지나 오늘의 상에 오릅니다.